• 우리 자녀들의 건강 정말 중요합니다.
  • 당신이 늘 먹고 있지만, 먹지 말아야할 것 5가지



  • 당신이 늘 먹고 있지만, 먹지 말아야 할 것 5가지

    호주 뉴스닷컴은 개개인들이 건강을 위해서 결코 먹지 않아야 할 것 5가지를 추려서 소개했다. 늘 손 뻗으면 닿을 곳에 있는, 그래서 무심결에 늘 먹고 있는 것들이다.

    1. 음료수
    흔히 먹는 600ml 병에 담긴 음료수에는 13숟가락의 설탕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또한 이는 치아건강에도 치명적이다. 혹시 '다이어트 콜라'니 하는 이름에 혹할 수도 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광고 뒷편에는 인공감미료가 불러오는 단 맛에 대한 더 큰 식탐을 초래할 수 있다. 인공감미료는 치명적인 독소가 잠재해 있다.

    2. 쌀과자
    마치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해질 것 같은 기분을 준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그나마 더 낫지 싶어 슈퍼마켓 매대에서 쌀과자를 집어들곤 한다. 하지만 대부분 쌀과자는 정제된 쌀로 만들어진다. 결국은 탄수화물 덩어리이고 혈당을 끌어올리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 먹으면 마치 건강해질 것 같은 기분이지만 쌀과자 10개만 먹어도 통밀빵 두 조각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셈이다. 과자는 거의 해롭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3. 식물성 식용유
    물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팜유 등 혼합식용유 얘기다. 이 혼합 식용유는 영양 측면에서 올리브유, 각족 씨앗 식용유에 비해 떨어질 뿐 아니라 심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팜 재배농장은 환경 파괴 측면에서도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카놀라유와 여러 식용유에는 치명적인 해로운 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은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자세히 나와 있다.

    4. 냉동식품
    냉동식품은 현대인의 바쁜 생활 속에 편리함을 앞세워 깊숙하게 자리잡았다. 피자, 빵, 핫도그, 케이크 등 냉동상태로 판매되는 음식들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으로 가득차기 일쑤다. 트랜스지방은 그 위험성이 널리 알려졌음에도 쉽게 간과되곤 한다. 액체 상태의 불포화지방은 산소를 만나면 산패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 보관상의 용이함을 목적으로 불포화지방을 고체 상태로 가공하게 된다. 이때 트랜스지방이 생성된다. 냉동식품의 위험성은 여기에서 나온다. 냉동식품들은 흔히 식물성기름을 고열로 조리하기 때문이다.
    트랜스 지방이 얼마나 위험한지 인터넷에 꼭 들어가 검색해 보기 바란다.

    5. 라면
    우리나라의 1인당 라면소비량은 세계 1위다. '라면 없인 못 살아'라는 노래가 나올 정도니 말이다. 이렇게 엄청나게 먹는 라면을 비롯해 즉석파스타 등의 성분분석표시를 유심히 본다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제품들에는 지방, 소금, 색소, 향료, 방부제 등 각종 첨가물들이 가득하다. 한 그릇의 라면에는 하루 권장량보다 더 많은 나트륨이 들어 있다. 물론 쉽게 끊거나 줄이기 어려울 만큼 중독성이 강한 맛을 갖고 있는 게 라면이지만 말이다.  제일 무서운 병은 사실을 사실로 믿지 않거나 알면서도 발암물질을 입맛에 좋다고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우리의 자라나는 귀한 아이들을 위해 전국소비자신문 모든 식구들이 힘을 합해 나쁜 것은 배제하고 좋은 먹거리 간식을 연구하고 만들어 공유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건강은 다른 사람이 챙겨주지 않습니다.



    한국생활건강협회 회장
    한국비전연구소 대표
    GBM 이사장

    저서 ▼
    제목 : 하나님의 비전 이야기 (당신의 인생을 바꿀 한국비전연구소 김성욱 소장의 비전 설명서)
    저자 : 김성욱
    출판 : 북랩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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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3-08-15 03:47]
    • 김성욱 기자[ksw21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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