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과 발암물질 CT촬영과 조영제
  • 발암물질과 CT 촬영 조영제

    얼마 전 아내가 속이 아파서 모 종합병원에 갔는데
    담당 의사가 정확한 진단을 하려면 CT 촬영을 해보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냥 촬영을 하면 잘 안 나타나니까 조영제를 삽입해야 정확히 볼 수 있다고 하였다.

    필자는 어떤 자료에서 조영제가 발암물질이고 부작용이 있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어서
    의사에게 부작용이 있다고 하는데 괜찮은가 물으니 의사 말이
    일천 명당 한 명 정도 부작용이 있다고 하였다.
    필자와 아내는 CT 촬영을 거부하고 초음파만 하고 약 처방을 받고 돌아 왔다.

    조영제에 대한 자료를 보니 조영제는 백내장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를 일으키기도 하며,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암, 뇌졸중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또한 CT(컴퓨터 단층 촬영) 촬영은 뼈나 혈관 그리고 신체 연부 조직들에 대한 영상을
    Ⅹ-선보다 20배 자세하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위장, 폐, 심장, 간, 췌장, 골다공증 등의 질환에 대한 진단에 사용하고 있는데
    주류 의사들은 CT 촬영을 선호하기 때문에 감기의 원인을 찾을 때도,
    두통의 원인을 찾을 때도, 위통의 원인을 찾을 때도 이 검사를 한다.

    그러나 이 촬영은 고혈압이나 뇌졸중, 호르몬 장애, 백혈병, 간부전, 췌장 암, 뇌종양, 신장 이상 등
    많은 질병에 대해서 이상을 찾아내지 못하고 오히려 건강한 사람에게
    이 같은 질병을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 방사선협회와 FDA, 세인트 빈센트 병원 등에서는 방사선의 위험 등을 고려해서
    아무런 증산이 없는 경우에는 CT 검사를 자제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CT 촬영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의 양은 Ⅹ-선 촬영에 비해 수 백 배에 이를 정도로 많고 핵무기보다도 2배 정도 높다고 한다.

    전신 촬영을 하게 되면 방사선 량이 12~25mSV(밀리시버트)인 반면
    일본에 투하된 핵폭탄의 방사선량은 20mSV였다고 한다.
    그 당시 생존자는 대부분 후에 암으로 사망하고, 기형아를 출산하는 등 후유증을 앓았다.

    현재 우리나라의 연간 방사선 허용량은 1mSV다.
    미국에서는 매년 15세 이하 아동 60만 명이 CT 검사를 받으며,
    그중 500여 명이 방사선 축적으로 인한 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한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의 데이비드 브레너와 에릭 홀은 CT 촬영 시 발생하는 방사선 때문에
    암이 유발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들은 전체 암 환자 중 2~3%는 CT 촬영에 의한 방사선이 원인이라고 한다.
    우리와 우리 자녀들의 건강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


    한국생활건강협회 회장
    한국비전연구소 대표
    GBM 이사장

    저서 ▼
    제목 : 하나님의 비전 이야기 (당신의 인생을 바꿀 한국비전연구소 김성욱 소장의 비전 설명서)
    저자 : 김성욱
    출판 : 북랩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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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3-08-15 22:57]
    • 김성욱 기자[ksw21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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